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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3 12:40
#17조지 크루니와 조니 뎁의 직업/ 취업은 명예가 아닌 생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63  
조지 크루니와 조니 뎁의 직업/ 취업은 명예가 아닌 생존
 
 
미국의 미남배우 조지 크루니의 꿈은 프로 야구 선수였다. 하지만 입단심사에 떨어지자 보험판매, 길거리 화가, 샌드위치 광고맨, 건설 노동 등 20여 개 직업을 전전했다고 한다. 최근 영화 한 편에 1100억 원을 받는 캐리비안의 해적조니 뎁은 꿈은 록밴드였다. 실제 16살에 가출하여 키즈라는 삼류 밴드로 떠돌기도 했다. 그러나 여의치 않자 생계를 위해 볼펜 장사도 했다. 그러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조언으로 영화계에 입문하며 명배우가 되었다.
 
취업은 때론 명예가 아닌 생존적 행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존을 위한 절실함을 갖고 행동할 때 또 다른 형태의 취업과 직업이 보인다는 것이다. 기업 브랜드나 주변의 시선 등에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철저하게 생존적 현실에 맞추어 기업을 찾아본다면 보지지 않던 많은 취업기회 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명예적인 취업이나 직업을 위해 몇 년씩 허비하고 고민하는 것보단 어느 직장이든 2~3년 급여를 줄 수 있다면 지원하여 입사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단 본인의 꿈과 비전은 잃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비록 첫 번째 직업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두 번째, 세 번째는 원하는 취업과 직업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주변의 시선과 자신의 체면만 생각하다가는 취업이나 직업뿐 아니라 자신의 미래도 잃게 된다. 정글에선 정글 법칙을 따라야 한다. 때론 단순하게 행동하는 것이 취업에 이루게 할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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